책 내개로오다
문학 ON Stage - 동해(이현호 시인)
동해 담 바다란 이렇게 볼수 보고 싶은 것이다 그 동해는 당신과 보았던 모습 그대로의 동의의 새로 올라간 건물도 물 위를 걷는 기적도 바다가 좋은 것은 그 위에 서 있을 수 없기 땐 무언가 짓는 쪽 쭉 허물어지기 만 했던 마음 바다를 닮아서 그랬다고 생각하기로 한다 문득 마음이 동해서 잦은 동네에서 생각 말고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생각을 그만두어야 g 그것조차 생각이 [음악] 아무것도 추억할 지 않으려는 시간도 어느날 추억이 되고 모래 사장에는 누군가의 발자국 우 아직 지워지지 않았고 동해에서 동해를 따라 준 8일 없으니 2w 아무도 없는 밤바다를 먼저 다녀간 마음에 발자국 울프 게 며 걷는다 그 동해 바다 라는 중복된 뿌연 같이 동에 이미 바다가 들어있는데 포개지고 싶었나보다 겹쳐지고 싶었나보다 되풀이 하고 싶었나 말장난 한마디를 하려고 여기까지 온 것은 아닌데 이렇게 끈 내려던 쉬는 더욱 아닌데 끊긴 발자국 운 가다가 쓸어 간 것인지 밤 바다로 걸어 들어간 마음이 있는지 잠 파도가 발목을 접시 며 오가는 자리 그 으 나는 나를 멈춰 본다면 옴므 가만히 생각 없이 바라본 동해 바다는 당신도 만났던 모습 그대로의 동해바다 바다는 그 위에 아무것도 서 있을 수 없어서 조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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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3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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